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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고충상담

고졸 편돌이 25살 윈도우즈 응용 개발자가 꿈인 진로고민입니다. (말많음)

하루살 / 2020-05-11 오후 1:32:44 / 조회수(1239)

일단 저는 남들과 다르게 대학 문턱에도 못갔습니다.

편의점은 주2일 일해서 옷이나 용돈벌이에 씁니다.

생활비 보태는대에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공부...

 

수학은 잘 못하지만 영어에는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지만 문법적으로 훌륭하진 않습니다.

현재 대학에서도 대부분 MFC공부한다기에 MFC를 공부하고 있구요

 

컨트롤 정도 제어하고 비트맵정도 제어할줄 아는 수준입니다.

C/C++에 대한 언어 개념도 있습니다.

 

22살 때 자바국비학원다녔는데 그때 웹이 너무 이상했었고

자바라는 언어가 너무 아닌거 같아서

다시 처음부터 C/C++ 배웠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하고 있습니다)

웹이 그렇게 크게 뜰줄 몰랐으니깐요..

 

네 그리고 저는 이게 끝입니다.

 

19살때 작은 중소기업 디자인 회사에서 80만원 받고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4대보험 X)

첫 사회 경험이 안좋아서 사회에 발 뻗는 것을 도전으로 하기보다 걱정이 앞선편입니다.

 

 

======

 

 

정말 지금 돌아봐도 하루가 너무 빠르게 흘러가고 집에서 게임도 안하고

공부만 하는데 속도가 더디는건지 (책으로 독학 + 구글 독학입니다)

 

 

인생에 답이 안나옵니다.

대학 갈 돈이 없습니다.

제가 벌어서 가야하는데 육체적으로 마른타입이라 근육도 없고

맨날 굶으면서 공부를해서 살도 잘 안찝니다..

 

 

부모님도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시고

저도 편의점 병행중입니다.

그래서 대학은 안가고 취업을 할 생각입니다.

 

급여 ? 안따집니다.

걍 사무직으로 써주면 들어갈 생각이거든요..

어처피 초반엔 빡세게 굴러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점점 정신도 피폐해지는거 같고...

 

 

근데 사람인 인크루트 같은데 보면 개발자가 어느정도 능력이 있어야할 거 같고

윈도우즈 프로그래밍 좋아해서 윈도우즈앱개발 분야에 관심이 큰데

이건 또 씨샾을 파야할거 같고 ...

 

C++이 비전이 좋다고 해서 파면서 MFC를 공부한건데 막상 후회합니다.

신입이 설 자리가 없는거 같아서 정말 후회중입니다.

MFC가 지원이 종료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신입 MFC는 설 자리는 없는거 같기도 하구요..

 

 

 

 

 

지금 제 진로 방향이 전혀 잡히지 않습니다.

저도 막막하구요..

 

제가 추구하는건 그냥 윈도우즈 응용 개발입니다.

 

SI SM FA 그런거 뭔지도 잘 모르고 안따집니다.

걍 땔감으로라도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정도로 열악하고 집에서 눈치보여요)

 

25살이란 나이에 남들과 다르게 취업을 하는게 빠른건지도 모르겠고

더 공부를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정확하게 구글링 없이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은 MFC 부분이구

네트워크는 구글링좀 필요하고.. 웹은 아주 기초밖에 잘 모릅니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1:1 간단한 에코서버 만드는 정도입니다.

 

 

 

 

말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선배님들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모르겠습니다.

대세인 웹을 다시 배워야할지

그냥 MFC를 파야할지

MFC 버려졌으니 C#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될지

처음부터 다시 자바를 공부해야 될지..

 

 

 

 

제발 쓰디쓴 말씀과 인생의 조언좀 해주십쇼...

계획도 잘 못세우는 편이라 계획까지 미리 좀 세워서 인생설계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낭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젊은이 한명 구제한다고 생각하시고 쓰디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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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믈버서난 / 2020-05-11 13:38

이 바닥은 학벌을 크게 따지진 않습니다만 .. 학사 는 있어야 합니다... (물론 대기업 으로 갈수록 학벌을 따지지만 .. 거긴 노는 물이 다르니 패스 ) 대기업 다니지 않을 바에야 방통대든 사이버대든 아무거나 나오세요... (200인 이하 사업장은 학사만 있으면 됩니다.) 님 환경에 맞춰 추천 드리는건 사이버대학을 추천 드립니다. 아무대나 학비가 가장 저렴한 곳 의 컴공과를 지원 하세요.. 그리고 MFC 쪽은 시장의 파이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빠르게 취업 을 원하시면 자바를 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공짜 천국 자바 천국 입니다. C 쪽에 관심이 있다면 C++ 을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만 -------------------------------------------------- 한가지 더 ... 굳이 프로그램을 왜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폴리텍 대학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고졸이면 지원 가능 하구요(무시험 입학) 전문 기술을 배우시는것도 좋은데.. 시야를 좀 넓혀 보세요

하루살 / 2020-05-11 14:39

어렸을 때부터 개발이란걸 시작해서 이제는 놓을래야 놓을 수가 없네요. 놓기엔 너무 손해인거 같구요. 꾸준히 공부라는걸 했으면 이정도까지는 안왔을거 같은데 놀면서 공부를 해서 ... 조언 감사드립니다.

카로니 / 2020-05-11 14:54

지나가다 님의 글 읽고 제 옛날 생각나서 몇글자 적습니다. 1. 학위취득 현재 IT개발 분야에서 신입 대부분 최소 학사이상입니다. 2000년대 IT붐 초창기때는 IT개발자들은 고졸이나 중졸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선임분도 2000년초반에 고졸로 IT회사에 취업해서 엄청 고생했다고 들었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IT개발 신입인력은 넘치고 학생수보다 대학 수용인원이 더 많기 때문에 최소 전문대졸이 아니라면 취업 힘들겁니다. 윗분 추천대로 폴리텍이나 사이버대 같은 곳에서 학위 취득하는게 좋습니다.(본인이 사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넘치는게 대졸신입인데 굳이 고졸을 뽑아야 하는 이유가 있을가요??) 2. 개발언어 JAVA, C/C++, C#, Python 여러가지 언어들이 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저 많은 언어들을 다 배우고 취업한다는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저 많은 언어를 다루고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많은 경력자 중에서도 드문 케이스입니다. 보통 메인언어 기술이 있고 서포터로 사용되는 언어기술을 익히는데 한가지 언어를 익히는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물론 님이 생각했을때는 취업에 도움이 될만한 언어를 배우고자 하여 MFC를 공부한건대 막상 이제 사양되는 언어로 바뀌는 추세니 지금까지 투자한게 헛수고일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입은 어떤 언어를 배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언어를 얼마나 아는가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이미지 처리하고 다이얼로그 몇개 그린다고 해서 MFC를 다 배운것도 아니고요. MFC가 사양되는 언어이긴 하지만 그 기본의 C++언어를 배우면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기술들을 활용할 수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기본 문법을 이용하는 것은 참고서나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알 수 있으니 여러가지 언어중에 자신에게 맞는 언어를 찾아보고 그걸 메인언어로 선택하여 공부하세요. 참고로 MFC가 최근 사양추세이긴하지만 아직 현장에는 MFC수급이 필요한 곳이 많아요. 본인이 해보고 자신있는 언어를 공부하세요. 나머지는 언어는 취업 이후에 시장흐름에 맞게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학을 잘 못하고 영어를 좀 하신다고 하셨는데 개발분야에서 중요한건 수학적인 개념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개발함에 있어 미분법을 사용하여 계산하는건 아니지만(물론 영상처리나 음성인식분야에서는 수학이 필수, 물론 대기업같은 곳은 알고리즘 테스트 있음) 프로그래밍의 기본개념은 수학입니다. 수학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을 뽑는건 아니지만 추후 개발역량은 이 개념을 얼마나 잘 아는가가 진로를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수학을 못해도 개발함에 문제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불편함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가 쓸모없는건 아니에요. 기술서 같은거나 자료검색할때는 영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기업은 토익과 스피킹은 필수니깐요 저도 가정형편이 안좋아 공장에서 일하다가 28살 늦게 사이버대학에 도전하고 31살에 개발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솔직히 다른사람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여 눈치보이고 부끄러웠습니다. 것보다 더 부끄러운건 빨리 취업하고 싶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었다는거죠. 개발기술도 돈도 친구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님은 다릅니다. 젊고 기회가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다보면 모든걸 다 이루어질 수는 없어도 적어도 그 목표에 근접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추신 : 아무리 취업이 힘들어도 무턱대고 아무 회사 들어가지 마시고, 야근수당은 못받아도 제대로된 월급과 업무를 주는 회사를 가세요.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다고 생각하여 밑바닥 회사같은 곳에서 일한다면 그 속에서 나오기 힘들거나 중도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AgnesHyo / 2020-05-11 15:33

신입에게 상당한 스킬을 요구하는것도 아닐테고 MFC 했으면 C#은 코드만 봐도 이해 할 수 있을텐데요. 왜 고민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엘리트해커 / 2020-05-11 16:09

MFC가 지원 종료되었다는건 금시초문이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다닐 때 데브피아 기웃거릴 때도 잊을만하면 나오던 떡밥이 MFC는 끝났다였거든요ㅎㅎ 기술이 그렇게 갑자기 사라지진 않아요. 기술이 오래되었다고 구닥다리는 아니죠. 그 기술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윈도우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 중의 하나가 MFC 입니다. 일단 본인이 윈도우 응용 프로그래머가 되겠다는 생각은 확실한거잖아요? 그럼 지금까지는 제대로 공부한게 맞아요. C/C++은 계속 공부해야 할겁니다. MFC를 다루는 솔루션 회사는 예전보다 많지 않지만 존재하고요. 블라인드 채용하는 회사도 많으니 계속 도전해보세요.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면 죽도 밥도 안되거든요. 본인이 하고 싶은걸 정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생각이 확고하고 방향만 올바르다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여라 / 2020-05-11 16:43

개발쪽 입사를 위해서는 학사는 있어야지 편합니다. 어떤 대학인지는 그 다음 문제이기 때문에 방통대든 폴리텍이든 일단 본인의 환경에 맞게 선택하셔서 졸업하세요. .. 일반 사이버대학보다 방통대가 학비도 저렴하고, 졸업후에 더 인정해주니까. 사이버대학을 가려면 방통대를 추천해드립니다. 혹시 그게 힘든 환경이라면 대안은 국비지원학원이 있습니다. 6개월 또는 1년 과정이 있는데, 학원에서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상위 성적이 된다면, 몇몇 회사에서 지원할때 이득이 됩니다. 물론, 학사보다는 취업의 문이 좁지만, 본인의 실력에 따라서 가능하긴 합니다. 다음은 공모전 입상입니다. 실력이 된다는 가정하에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요즘에는 얼마나 많고 좋은게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참가해서. 입상한다면 그걸 기반으로 입사지원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잇을꺼에요... ..... 공부만 하는데 속도가 더디다고 하셨는데, 공부하는데도 슬럼프가 오기도 합니다. 사람도 가끔 한번씩 재부팅해야지 제대로 돌아갑니다. 하루 정도라도 아무 생각 말고 놀아보세요. 슬럼프가 아니라면, 단기적인 명확한 목표 하나를 세워보세요.. 단순히 취직을 위해서 이것저것 공부하는거 보다는 테트리스라도 하나 만들어 보세요. MFC도 하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도 하니, 1:1 테트리스는 만드실수 있을꺼에요. ... 말한대로 MFC는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고, 더이상 늘어나지 않을 점점 줄어드는 시장이긴합니다. 그리고 C++로 취직하기에는 문이 좁기도 하고 고졸 독학을 뽑을만한 회사는 없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언어를 바꾸기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MFC를 하셨으니 C#이나 Java로 넘어가는건 아주 쉬울겁니다. 제가 C, C++, MFC만 10년 하다가 Java로 넘어온지 이제 2년차인데, Java 공부를 독학으로 딱 한달하고 실무 투입했습니다. 둘중에 하나 골라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결정하는 방법은 진로를 먼저 선택하시고 그 이후에 방향을 정하신 다음에 그에 맞는 언어를 고르시면 됩니다. ... 개발자가 되려고 하신다면 좋은 회사에 취직해서도 3~5년 정도는 정말 빡셀거에요.. 카로니님이 추신에서 말씀하셨듯이 좋은 회사도 힘든데, 그렇지 못한 회사에 취직하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으니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실력, 스펙, 인맥 등이 좋을수록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능하시다면, 대학에서 차분히 공부하면서 선배들과 교류하면서 실무적인 얘기도 많이 듣고 실력 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제가 글을 정확하게 이해 못해서 잘 못 쓴 부분이 있어서 추가로 말씀드립니다. 윈도우즈 응용개발 쪽으로 하려면 MFC가 괜찮아요. 점점 줄어들기는 하지만, 절대 없어지지 않을 시장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목표가 윈도우 어플 쪽에 있어서 반드시 그쪽으로 가야되겠다고 생각한다면, 언어를 유지하세요.. 그런데, 지금껏 공부한게 MFC이라서 익숙하고 예전에 공부하려했던 웹으로 옮기는게 단순히 싫은 거라면 언어 바꾸세요. (제가 이거 때문에 자바로 넘어오는데 2년이나 딜레이 됐었어요..) 요즘에는 웬만한 응용프로그램은 웹으로 옮겨가는 추세라서 본인이 목표하는 바가 아니라 단순 취직을 위해서라면 언어 변경을 하는게 분명히 좋습니다.

내가저쏘 / 2020-05-11 17:34

? 아직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갖지 않은 상황아닌가요? 그럼 지금 당장 자바를 하셔도 상관 없는거 아닌가요???

하루살 / 2020-05-11 19:53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바로 윗분 말씀대로 저는 아직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건 아납니다. 자바를 옮겨도 상관이 없는데 MFC 관련 업무를 배우고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일단 웹 시장이 너무 커져서 걱정이 앞섰는데 따뜻한 격려와 조언해주신 덕분에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분당에집갖고싶어 / 2020-05-12 09:12

MFC는 이젠 뽑는 인력 별로 없을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면 국비 자바로 SI 업체가 그나마... 근데 케바케지만 쓰레기 회사가 꽤 있습니다. 영세업체도 꽤 되고요.. 여튼 홧팅하세요.

오징어땅콩 / 2020-05-12 14:54

사실 구인을 하다보면 C++ 언어 고급인력을 구하기 힘듣어요. 우리는 아직 포트란 쓰고 있어서 포트란 인력은 더 구하기 어렵고요. 그렇습니다. 아직 과학, 연구 기관은 30년 전을 살고 있습니다. 실력 있으면 돈도 많이 줍니다. 고급기준으로 8천 정도 주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직이기는 하지만요. 별로 없다는거지 없는것은 아닙니다.

JUNE_MS / 2020-05-13 09:04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합니다.

SkyNET / 2020-05-14 00:06

언어는 언어일 뿐...회사가 원하는 언어를 해주는게 맞지요...시대를 따라 가야 되는거

무엇을원하는가 / 2020-05-14 16:51

영상처리쪽은 아직도 MFC많이 써요~

fallbug / 2020-05-18 10:44

프로그래머 하지 마세요. 쉬는 시간에 프로그램 걱정하고 있을테니, 그냥 다른데 알아보세요. 쉬는데 걱정되서 제대로 못쉬니

동시다발 / 2020-05-21 16:34

MFC는 일도 없고 좋은 회사 찾아 이직도 어렵습니다. 특정회사 플랫폼에 종속되지 말고 웹이라는 대세를 따르세요 나중에 윈도우 없어지면 같이 없어지시렵니까? 10~15년 후 "아...그때 자바할껄..." 100% 이런생각 가지게 되실겁니다. 장담해요.